작가가 실존했을 법한 한 수도승의 행적에 대한 희기본 고서를 찾아 도서관을 방문하고 찾아낸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소설인지 단순 탐방기인지 역사인물의 재조명인지 모르겠다결론이 뭔지도모르겠다묶여있는 다른 중편 소설들도 눈에잘 들어오지 않는다그냥 작가와 얽힌 이야기를 쓴거같음 중간쯤 읽다가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