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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스티븐 C. 런딘 외 지음, 유영만 옮김 / 한언출판사 / 200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만 보고는 낚시에 관련한 취미 서적인 줄 알았다.
그리 길지 않은 이야기이고, 아주 간략하게 정리 된 회사의
업무 생활 방식에 대한 조언이다.
한 5년 전에 잀었다면 나에게 아주 도움이 돼었을 거 같긴 하다.
자기가 현재 구렁텅이에 있고, 바꾸고 싶다라는 조그만한 의지라도 잇다면
그 사람은 반은 성공한거다.
문제는 그런 처지에 있다라는 것도 모르고, 100% 아집에 빠져 사는 사람들이 문제지.
완전 '개판' 된 조직에서는 적용 할 수 없는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