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세를 읽는 승부사 조조 - 우세와 열세를 아는 자가 이긴다 삼국지 리더십 3
자오위핑 지음, 박찬철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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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기를 바라는 분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

삼국지 열혈 팬이라면 어느 정도 알고 있을 내용이긴 한데,

이를 '관리학적' 인 시점으로 풀어썻다.


수많은 주군들 중에, 마지막까지 세력을 가진 사람이 조조였지만 그도 사후엔 남 좋은 일 시켜준 꼴이지 않았나.

사실, 그가 권력을 잡고 성공할 수 있었던 건 이랫던 것 같다.

1. 남들과 다른 시점, 그리고 남들과 달랐던 배경

2. 주변 인재들의 감각적인 채용 및 감각적인 요소배치 (계산 한건 아닌거 같음)

3. 도와주려는 주변인 들 과 행운

4. 그리고 부하들의 의견들의 data 화와 자기만의 주체성 확립


사람이 다 사실 고만 고만하지, 무슨 신도 아니고 그리 대단할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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