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 베스트셀러 한국문학선 1
이광수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199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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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조 바사니의 문체를 보는거 같았다
불우한 환경과 관계없이 소소한 그들의
인간내면을 해학과 다채로운 표현으로 내면까지 알려주려한다

친일파라는 오점이 있긴하나 ㅡ 사실 그당시 민중이 우매했고 지식인들조차 자기 살길만 찾지 않았던가
그러니 그 못난 일본한테 나라를 뺏겼지...

친일파라는 오점이 있긴하나 계몽을 바라던 마음은
인정해줘야한다만
타국의 힘으로 이루려고했던게 문제지요

식민지에게 혜택을 줄거라고 기대했던 우매했던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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