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방
세르게이 도나또비치 도블라또프 지음, 정지윤 옮김 / 뿌쉬낀하우스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이런 류의 장르를 좋아하지 않아서리... 고전 측에 속하는거 같은데, 너무 가볍다. 감동이나 여운을 원한다면 비추. 러시아의 시대상을 말하려 한거 같은데, 깊이가 없어 보임. (읽다가 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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