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밀한 묘사와 감성있는 문체에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보는듯한 환상동화집 같다중간에 살짝 지루하긴한데위트와 비유가 재밌다특히 코는 ㅡ 코를 마치 달고다니는 물건 의인화릇한다는게 신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