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읽기 좋은 책을 만났네요제목과는 상관 없지만 대책없는 늙은이 어른들이 가녀리고 아름다운 어린이들을 의도하든 의도치 않든 일종의 폭력을 가하는 이야기 입니다유치원에서 폭행하거나 핍박하는 것만이 아동학대가 아니라는걸 알게 해주네요나쁜 어른 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