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란데르 시리즈를 처음 접한 건 BBC와 스웨덴의 합작드라마에서였습니다. 언젠가 원작시리즈를 읽어보리라고 생각했는데 작가분이 고인이 되셨다는 걸 시작도 하기 전에 알아버렸네요. 마음에 드는 작가의 책은 신간이 나올 때마다 읽어나가고 있거든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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