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쿠스 솔루스 환상의 숲
레이몽 루셀 지음, 오종은 옮김 / 이모션북스 / 2014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2장까지만 읽다
문명이 불필요한 필요들을 끊임없이 늘리는 것으로 정의될수 있다면 문학 혹은 소설의 역사에서 상상력 분명 이런 식의 작품의 탄생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을까? 그것은 개인의 정상적인 문명화 문학화 과정인가? 아니면 문명과 기존의 소설을 거부하는 방식인가? 차라리 개인에 대해 이야기하는게 쉬울수도 있다 로쿠스 솔루스는 작가에 대한 호기심과 다른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평범한 문체가 어떻게 비범해 보일수 있는가에 대한 한 사례 혹은 어떤 정신병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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