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에서
스티븐 킹 지음, 진서희 옮김 / 황금가지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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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역사이고 미래는 불가사의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but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the present.˝
,,,저자의 의도는 today에 있지 않았을까?
스티비 원더의 노래 제목도 <미신>이라기보다는 <Superstition>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쪼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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