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선수! 자신에게 거는 모두의 기대가 가끔은 부담스러울 때가 있을 텐데 언제나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이 정말 2013 최고의 너브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어린 나이에 피겨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보이지 않는 노력을 하는 것, 그리고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는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용기를 갖게 해주는 것 같아요. 우리 모두 화이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