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올려다보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더군다나 비오는 날에는 더더욱 모처럼 고개 들어 하늘을 바라보았다.혹시나 구름 나라로 나도 길 수 있을까 상상하면서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먹구름 속에서 나의 생명꽃도 빗방울을 타고 내려오지 않을까? ㅎㅎㅎ우울했던 마음이 쪼마를 만나고 나니 맑아지는 기분이 든다.책표지를 보았을때 아이들은 쉽게 펼쳤는데 나는 펼칠 수가 없었다. 표지에 있는 쪼마의 모습에 자꾸 눈길이 모물었기 때문이었다. 그 이유는 책을 읽으면서 찾아냐긴했지만 그림책의 매력을 또다시 느끼게 해주는 멋진 그림책이었다. ❤️ 어느새 커다란 구름 구멍 속이었어요. 마음을 죄다 내주어서 텅 빈 가슴 구름이래요. 쪼마는 구름의 품에 안겨 어딘지도 모르는 곳으로 흘러갔어요. 구름의 마음이 가슴 속으로 흘러들어 왔어요.쪼마는 마음이 따뜻해져서 까무룩 잠이 들었어요. '내 새끼 양은 어디 있을까 ......' ❤️---- 구름 나라의 쪼마 본문중에서------넘 따스한 그림책이었다. 쪼마와 함께 떠나는 구름 나라 여행을 통해 여러분의 마음도 따스해지길 바래요. ^^#구름나라의쪼마 #김용철작가 #이야기꽃츨판사 #구름나라여행 #불행감을느낄때 #나는고귀한생명 #생명꽃 @iyagikot #이야기꽃응원단 #추천하고픈그림책 #신간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