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니까 내 말은 📚 가지꽃 작가님 / 여유당 (2023년 신간그림책)우리가 누리는 것들의 어디에서 어떻게 왔는지 함께 보고 싶어서 그림책을 지었다고 하셨는데 그 마음이 전해지는 듯하다.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따스하고 행복한 느낌은아이의 해맑은 모습과 부드러운 색감으로 더욱 깊이 빠져들게 하는것 같다.앞면지와 다른 뒷면지는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며 자연과 우리에게 온 물건들을 보여준다.자연과 인간은 함께 연결되어 삶을 살아가고 서로에게 많은 영향력을 갖고 있는듯...'아침에 일어나서 나는 꽃을 입어.그러니까 내 말은.....'서랍에서 목화솜이 피어나고, 거기에 나온 실이 아이가 입은 하얀 옷에 연결되어 있다. 아이는 옷을 입으며 상상에 빠져들고 아이의 상상과정은 독자에게 연결되어 즐거운 상상과 추리를 하게 이끈다. 말놀이를 하듯 질문하고 답하며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우리가 누리는 많은 것들은 바로 자연에서 오는거라는걸...《그러니까 내 말은》을 읽는동안 편안하고 따뜻했다.그 편안함과 따스함은 내 마음속에 작은 물결이 되어 긴 여운을 남겼다.책을 덮으면 저절로 내 주위를 둘러보게 되었다. 자연이 우리에게 준 선물이 어떻게! 어떤 형태로 오게 되는지의 과정을 조용히 들려주고 있다. 참 따스하고 행복한 그림책이었다. ☆본 리뷰는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선물받은 도서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그러니까내말은 #가지꽃 #여유당 #자연#자연의순환 #자연과인간 #공존이유 #함께 #자연이준선물 #소중한자연 #자연의순환#행복한그림책 #그림책리뷰 #자연그람책#추천하고픈그림책 #선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