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동시집이지만 부모님과 어른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을 주는 동시집이었다. 짧은 시 안에 아이들의 고민과 꿈, 마음들이 담겨있다.삶도 마찬가지다. 아이들의 공부를 해야하고 해야만 하지만 마음이 버겁다. 그런것처럼 어른들도 그렇다. 살아가면서 더하고 빼기는 쉽고도 어려운 일이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시를 읽으면서 생각해보게 된다.행복하려면 적당한 더하기와 빼기를 잘 해야한다는것을 느끼게 된다. 적당한 쉼과 노력을 열정을!두려움은 빼고, 즐거움은 더하고, 더하고 빼기만 해도 기분이 나아지는 하루~~~~ 나는 오늘도 빨리빨리를 빼고 잠깐의 쉼을 더해본다. 좋아하는 따뜻한 자몽차를 마시며 여유 한스푼을 첨가해 하늘을 바라본다.#더하고빼기만해도 #별다름 #김지영 #소원나무어린이문학17#서평단도서 #협찬도서 #추천동시집 #증정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