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욱작가님의 신간도서라고 해서 기대가 되었다.가방들어주는아이와 안내견탄실이, 까칠한 재석이가 왔다. 로 알게 된지 15년이 되어가네요. 청소년들을 위한 도서라 했는데 직접 읽어보니 어른독자들 특히 부모님들이 읽어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춘기를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이 먼저 접해보고 난후 아아들에게 슬쩍 내말어보면 어떨까 싶다^^세보석들도 사춘기를 겪고 있고 요즘 꿈에 대해 진로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고정욱작가님의 도서라 하니 "한번 읽어볼께" 하며 말했다.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목차를 보면서 마음이 가는 글부터 읽어도 좋다. 모든 글이 마름에 와닿았다. 작가님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어서 그런지 더 깊이 작가님의 삶을 들여다보는듯한 느낌도 들었다.위로와 용기, 희망을 얻을 수 있는 도서지만 무엇보다 나를 사랑하게 만들어주는 큰힘이 있어서 넘 좋았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같은 고정욱작가님의 응원이 전해지는듯 마음이 편안하고 따뜻했다. #나를알수록나의길이보인다 #고정욱작가님 #리듬문고 #소박한책장 #소박한책장서평이벤트 #서평이벤트도서 #출판사제공도서 #협찬도서 #도서서평 #청소년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