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우리의 삶이란 기차를 타고 미지의 내일을 맞닥뜨리는 편도 여행이다. - P30
세상에 태어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지구에 잠깐 들른 여행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덕분에 삼촌도 다시 보게 되었다. 추한 성격은 타고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었다. 아마도 고난을 견디느라 그의성격이 험악하게 변했을지도 모른다. - P379
신은 극복할 수 있는 시련만 내린다는 말을 나는 믿지 않는다. 사람에겐 극복할 수 있는 시련과 극복하려고 해선 안 되는 시련이 존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