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와 봉봉과 드라큘라 성의 비밀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6
가도노 에이코 지음, 사사키 요코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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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 레스토라의 훌륭한 요리사

먹보 꼬마 유령 아치

레스토랑 일을 도와주는

길고양이 봉봉

레스토랑이 쉬는 날,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합니다.

우리 드라큘라 성에 가자!

드라라랑 같이 성을 탐험하는 거야!

아치와 봉봉 그리고 드라라

드라큘라 성에서 무엇을 할까요?

숨바꼭질 하지 않을래?

술래가 숨어 있는 친구들을 찾아내는 것이

숨바꼭질인데,

이번 숨바꼭질은 조금 특별합니다

모두가 술래야.

우리 모두 숨고,

서로 서로를 찾는 거야!

잡히면 벌칙이 있지!

가장 무서운 감옥에 들어가야해.

신기한 드라큘라 성에서 펼쳐지는

모두가 술래가 되어 찾는 숨바꼭질!

아치와 봉봉 그리고 드라라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꼬마 유령 아치와

드라라의 폭탄카레에서는

폭탄카레 노래를 부르는 맛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수수께끼 요리사가 남긴

수수께끼 요리를 찾아내는

숨은 그림 찾기가 있어요.

아치와 봉봉 그리고 드라라와

함께 드라큘라 성을 찬찬히 살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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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순과 같이 줍깅 내친구 작은거인 69
홍종의 지음, 이예숙 그림 / 국민서관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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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깅이란 '줍다' 라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와

'달리기'라는 뜻의 영어 조깅의 합성어인

플로깅을 한국식으로 표현한 말이에요.

자유롭게 달리기 운동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다

환경 운동 신조어 입니다


나무와 함께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줍깅에 참여하고 있어요.

자연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적고,

띠를 둘러서 오름이나 바다를 돌면서

줍깅을 실천하고 있답니다.

전복순 고태이 그리고 태명 깻돌 = 몽돌

주인공의 이름을 살펴보니

바다와 관련된 전복, 몽돌

바닷가 마을에 사는 설정이여서 그런지

바다와 관련된 단어들이 많이 나와요.

//파도에 몸을 씻고 또 씻어

밟으면 맑고 깨끗한 소리를 내던 몽돌//

파도가 밀려나가면서

자글락 자글락 굴러가는 소리

심란할때 알작지 가서 가만히 앉아 듣거든요.

자갈돌 굴러가는 소리라고 했었는데,

전복순과 같이 줍깅을 읽고,

돌이름이 몽돌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오죽하면 지구 온난화라는 말 대신

기후 위기라는 말을 쓰겠어.//

지구 온난화에서 지구 열대아 라고 말하는 지금

올해 느낀 것이 모기도 너무 더우면

활동을 안하더라구요.

초저녁 해가 질 무렵쯤 슬슬 활동하던 모기

모기가 없어서 좋다고 해야할지,

너무 더워져서 걱정을 해야할지.

//반려 해변 만들기//

우리가 해변을 소중하게 여겨야

다른 사람들도 소중하게 여기는 거에요.

줍깅을 하며 해변을 깨끗하게 해보자!

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반려 해변 만들기' 라는 말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반려 동물처럼 반려 해변을 대한다면

지속적으로 아끼고 사랑하고,

자연 환경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생각해내고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동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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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공룡 이야기는 모두 틀렸다!
닉 크럼턴 지음, 개빈 스콧 그림, 김맑아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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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하면 난폭한 티라노 사우르스

목이긴 브라키오 사우르스

뿔 세 개가 달린 트리케라톱스

기본적으로 3가지 공룡은 모를 수가 없어요.

5세~8세까지,

그리고 자녀가 5세~8세 정도면

공룡박사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집에 있는 공룡책을 찾아볼까요?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공룡이야기는

모두 틀렸다!! 라니?

이게 무슨 말인가요?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과학은 '현재'의 지식으로 판단해요.

그래서 우리가 사실이라고 알던 것도 틀렸다는

새로운 증거가 나타나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답니다.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가장 큰 육식 공룡이였다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사람보다 빨리 달렸다

새끼 공룡은 엄마 아빠와 똑같이 생겼다

고생물학자들은 하루 종일 땅만 판다

공룡은 전부 이름이 어렵다

등등...

틀렸다!!!

그중에서 공룡 이름!

공룡 이름을 만나볼까요?


매번 긴~ 공룡 이름만 보다가

한글자, 두글자 공룡 이름도 있다니!

내가 알던 공룡은 새발의 피네요.


공룡 이름에 붙혀있는 단어로

공룡의 특징을 알 수 있다고 해요!

티라노 사우르스 = 폭군 + 도마뱀!

트리케라톱스 = 세개 + 뿔달린 얼굴

이렇게 특징을 알 수 있네요.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공룡이야기

미래에 다시 틀릴까요?!



고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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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 자기암시는 어떻게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을까 자기암시
에밀 쿠에 지음, 김동기 옮김 / 하늘아래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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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잠들기 전에, 아침에 일어 난 직후,

명상의 시간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매일 꾸준히 반복해야

최고의 효과를 얻는다고 합니다.

암시가 무의식에 올바로 심어지기만 하면

기적같은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다만,

하루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차츰차츰 축적되어 나타난다는 것!

책을 만난 순간부터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

"나는 점점 더 잘 되가고 있다"

"나는 점점 더 건강해지고 있다"

.

매일 아침 일어나서

저녁에 운동장을 돌 때,

자기 전에 주문처럼

이야기하고 생각하고 있다.

며칠 되지는 않았지만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은 든다.

에밀 쿠에의 책들은 원래

소책자, 팜플렛, 강연록, 편지 등

다양한 형식의 글을 묶인 형태여서

원서를 그대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발췌, 재편집 한다고 합니다.

유심히 읽게된

☆자녀들을 위한 최고의 교육법,

자기암시☆

태 안에 있을 때부터 엄마가 끊임없이

자기에게 준 암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서

태어난 아이는 ~

이 구절을 읽으면서

태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다보니

내가 공부하는게 태교다~

라고 생각한 것이 벌써 8년전이네요.

☆잠든 아이에게 하는 암시☆

아이가 잠자리에 들면 엄마나 아빠 중에

한사람이 조용히 아이 곁으로 가서

아이가 깨지 않조록

나직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공부, 건강, 집중력 등 아이에게

바라는 습관이나 덕목 등을

15회 내지 20회 반복한다.

아이가 잠들기 전까지 함께 하는데,

잠들기 전에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기"

를 강조하고 잠이 들어요.

잠들고 나서는 나무가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덕담을 이야기 해주고

나오려고 합니다.

무엇이든 매일 꾸준히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긍적적인 자기 암시가 무의식의 상상으로

자리잡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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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 고양이와 스프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1
히요 지음, 루체 그림, 고양이와 스프 원작 / 다산어린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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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 고양이들 사는 마을

따뜻한 스프를 만드나봐요.

나무가 책을 만나자마자 신나신나

//등장인물//

☆키키

하늘의 별이였다가 땅으로 내려온

'터키시 앙고라' 고양이

겁도 많고 호기심도 많다

☆포포

잠을 사랑하는 폭신한 털의

'스모키 페르시안'고양이

느긋하게 쉬면서 음악을 듣는걸 좋아한다

☆티티

스타를 꿈꾸는 매력덩어리

'아비시니안 믹스' 고양이

고양이 마을에 온 키키를 살뜰히 챙기는 발랄한 고양이다

스토리가 있는 동화책인줄 알았는데,

만화로 되어 있다.

아기 고양이의 다양한 모습이

나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1장 아기 고양이 키키

우주에서 떨어지 아기 별

고양이로 환생한 아기별 키키

우주의 발랄함과 낯선 곳에서 고양이로 변한 무서움

스프의 냄새로 이끌려간 고양이 마을의 포근함

다양한 감정을 만나볼 수 있어요.


1장에서 만나는 별고양이 레시피1

☆걱정을 덜어주는 묽은 감자 스프

재료 : 감자 1개, 물, 소금, 설탕, 우유, 버터

레시피 : 1. 감자를 잘게 썬다음

2. 물과 소금, 설탕과 함께 넣고 끓인딘

3. 감자바 익을 때까지 저으며 익힌다

4. 버터, 우유를 넣고 물이 줄어들 때까지 끓이면 완성!

키키의 팁! 생크림을 넣으면 더 부드럽고 고소해져!

직접 만들어보고 싶긴하지만,

재료의 양을 얼만큼 해야하는지

가늠이 안되서 멈칫!

비슷한 레시피를 찾아 도전 해보려고 해요.

우주에서 떨어진 별!

고양이마을에 찾아온 키키의

걱정을 덜어주는 묽은 감자 스프 입니다.

"엄마, 우리 이거 언제 할 수 있어?"

집에서도 보고, 버스에서도 보고,

놀러갈 때도 늘 챙겨 다닙니다.

스프도 직접 만들어볼 기세입니다.


다른 그림 찾기1

별고양이의 주방

별고양이들이 스프나 볶음 등 요리를 만들때

필요한 재료들을 저장해 놓는 곳이에요.

왼쪽 그림과 다른 근심 10개를 찾아보세요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이야기 주제에 맞는 스프 레시피가 등장해요.

그다음 다른 그림 찾기 까지!

나무가 책을 아주 꼼꼼히 살펴봅니다.

마음의 온도를 높여줄

따뜻한 고양이 마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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