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암시 - 자기암시는 어떻게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을까 ㅣ 자기암시
에밀 쿠에 지음, 김동기 옮김 / 하늘아래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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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

잠들기 전에, 아침에 일어 난 직후,

명상의 시간

​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매일 꾸준히 반복해야

최고의 효과를 얻는다고 합니다.

​

암시가 무의식에 올바로 심어지기만 하면

기적같은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다만,

하루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차츰차츰 축적되어 나타난다는 것!

​

책을 만난 순간부터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

"나는 점점 더 잘 되가고 있다"

"나는 점점 더 건강해지고 있다"

.

매일 아침 일어나서

저녁에 운동장을 돌 때,

자기 전에 주문처럼

이야기하고 생각하고 있다.

​

며칠 되지는 않았지만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은 든다.

​

에밀 쿠에의 책들은 원래

소책자, 팜플렛, 강연록, 편지 등

다양한 형식의 글을 묶인 형태여서

원서를 그대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발췌, 재편집 한다고 합니다.

​

유심히 읽게된

☆자녀들을 위한 최고의 교육법,

자기암시☆

​

태 안에 있을 때부터 엄마가 끊임없이

자기에게 준 암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서

태어난 아이는 ~

​

이 구절을 읽으면서

태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

학생들을 가르치다보니

내가 공부하는게 태교다~

라고 생각한 것이 벌써 8년전이네요.

​

☆잠든 아이에게 하는 암시☆

아이가 잠자리에 들면 엄마나 아빠 중에

한사람이 조용히 아이 곁으로 가서

아이가 깨지 않조록

나직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공부, 건강, 집중력 등 아이에게

바라는 습관이나 덕목 등을

15회 내지 20회 반복한다.

​

아이가 잠들기 전까지 함께 하는데,

잠들기 전에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기"

를 강조하고 잠이 들어요.

​

잠들고 나서는 나무가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덕담을 이야기 해주고

나오려고 합니다.

​

무엇이든 매일 꾸준히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긍적적인 자기 암시가 무의식의 상상으로

자리잡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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