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루비] 나도 네가 없었다면 아마 - 뉴 루비코믹스 2212
츠루사와 츠타코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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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에 의해 이상한 성향에 눈을 뜨게 되었고 나이가 들어도여전한 레오를 보면서 웃음이나왔습니다. 서로밖에 모르고 서로에게 집착과 질투를 하는 둘의 알콩달콩한 사랑을 지켜볼 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매력적인 두사람으로인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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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혼수는 검 한 자루 2 혼수는 검 한 자루 2
물풀 / 레브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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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는 이유로 능력이 있음에도 배척을 받고 무시당하는 여주를 보고 한숨이 나왔고 다행이도 여주의 곁에 여주의 능력을 알아주는 주변인물들이 한두명씩 나와주어서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될만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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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혼수는 검 한 자루 1 혼수는 검 한 자루 1
물풀 / 레브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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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힘으로 멋지게 자신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이에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능력이있음에도 여자라는 이유로 그녀를 배척하는 사람들을 보고 한숨이 나왔습니다.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엘테르트와의 이에샤와의 둘을 지켜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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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밀리아의 계약 결혼 1 아밀리아의 계약 결혼 1
누오바 / 디앤씨북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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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주 : 루베스토 폰 도미네
여주 : 아밀리아 폰 드레이크

아밀리아는 아버지의 강요와 계략에 의해 루베스토에게 정략결혼을 하게되었지만 황태자와 오팔카르텔과의 싸움에서 황태자가 이기게 되었지만 무심코 보낸편지로 인해 여주는 배신자로 낙인이 찍히게 되고 남주에게 이혼을 당하게되고 비참하게 죽음을 당하게됩니다. 신의 도움으로 그녀는 12년전으로 회귀를 하게되고 이번에는 저번처럼 살지 않기 위해 남주를 만나 그에게 단도직입적으로 그에게 그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할테니 자신을 보호해달라고 그리고 모든일이 끝나면 이혼해달라고 제안을 하게 됩니다.

회귀전의 여주의 상황이 정말 안타까웠고 아무 잘못도 없었음에도 황태자의 적인 오팔카르텔에 그녀의 집안이 연결되어있기에 결국 나락에 떨어질수밖에 없었던 그녀가 다시 회귀한 후에는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들을 멋지게 이용해서 매번 이용만 당하고 살아왔던 삶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꾸려나가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주도 지나치게 너무 많은 정보를 아는 여주에게 처음에는 의심의 눈길을 보내지만 그녀와 함께 하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게 계약이 아니라 몸이 먼저 여주를 지키기 위해 앞장서는 그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회귀이후에도 회귀전에 받았던 마음의 상처로 인해 자존감이 낮은 여주를 보고 안쓰러웠지만 그런 여주곁에 여주를 도와주고 아껴주는 남주와 남주주변의 인물들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과 흥미로운 내용으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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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총2권/완결)
피아니시모 (저자) / 파란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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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퍼이자 조폭인 강록은 자신의 가이드를 찾지 못해 힘들어하던 중 그는 우연히 자신의 가이드인 송현을 만나게됩니다. 뜻하지 않게 찾게 된 자신의 가이드를 만나게되지만 열일곱에 정신이 어린 송현을 보면서 당황하게되지만 송현이 없으면 안된다는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결국 송현의 주위를 맴돌게 됩니다.

나이많은 에스퍼와 나이어리고 정신이 조금 어린 가이드였습니다. 나이차와 직업으로 인해 송현이 혹시라도 위험에 빠질까 그 아이에게 다가가고 싶어도 조금하는 강록을 보면서 안타까웠고 목숨이 걸린 문제이기에 결국 송현을 곁에 두려고 노력하는 그를 보면서 안쓰러웠습니다. 뒤늦게 송현이 부모님에 의해 이별하는 둘을 보고 안타까웠지만 서로에 대한 손을 놓을 수없었고 그렇기에 결국 서로의 손을 잡은 둘을 보고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이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음에도 스스로 인지 하지 못하고 아파도 참고 견딘 송현을 보고 불쌍하다는생각을 했지만 강록을 만나고 그의 말덕분에 용기를 내서 경빈의 도움으로 학교폭력에서 벗어나서 평온한 학창생활을 보내는 송현을 보면서 정말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정신이 어리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순진한 송현과 그런 송현에게 반해서 송현을 위해 못할것이 없는 송현에게는 영웅같은 멋진 아저씨 강록 둘의 알콩달콩한 사랑을 지켜볼 수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외전에서도 여전히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둘을 만날 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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