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정수리 한가운데 훤한 길을 만들었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뻔뻔한 나나에게 매번상처를 주었고 그녀가 떠난후에야 자신의 마음을 때달은 진혁은 십수년만에 그녀와 재회를 하고 이제는 그녀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직진하게 됩니다.각자 ㅆㄹㄱ같은 부모로 인해 상처가 많았고 남주는 자신의 어머니에게 여주는 아버지에게 벗어나고 싶었지먼 각자가 자신이 가진 여건으로 인해 참고 인내를 하면서 몸과 마음의 상처를 감추고 살았던 그들이 세월이 흘러 만나 사랑을 하게 되면서 각자가 가진 아픔과 상처를 알게 되고 서로를 위로하면서 상대방으로 인해 상처를 치유받아가는 그들을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더이상 주인공들이 각자의 부모에게 휘둘리지 않고 단호하게 관계를 정리하는 것과 이제는 서로를 지켜보면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그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갑작스러운 사고와 불행으로 인해 농구를그만두고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던 은성은 프로그램으로 인해 의주를 만나게 됩니다.너무 좋아한 농구였지만 자의만 타의만으로 그만둘수밖에 없었고 미련을 버리기 위해서 농구쪽으로 관심조차 끊었던 은성이 의주와 재회를 하고 자신이 가장 빛났던 과거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 그로 인해 당황해하면서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의주를 보면서 그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은성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첫눈에 은성에게 호감을 가졌지만 그당시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몰랐던 의주가 이번에는 제대로 그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궁금했고 잔잔하지만 가슴따뜻해지는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