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는 어느날 자신의 집에 불청객처럼 찾아온걸로 모자라 자신으로 인해 자신의 부모님이 돌아가셨다고 원망을 하는 진우를 만나게됩니다. 여주는 자신의 잘못으로 아님에도 남주의 원망을 들어주는지 그리고 스스로의 삶을 왜 그렇게 엉망진창으로 살아가는지 궁금하면서 읽었습니다. 여주의 삶을 알고난뒤에 가슴이 아팠고 자신의 잘못이 아님에도 평생을 자신의 잘못인것처럼 스스로를 상처를 내면서 살아가는 그녀를 보면서 안타까웠고 남주와 헤어지고 긴 시간이 흐르고 난뒤에 다시 재회한후에 자신의 살아온 삶에 대해 후회를 하는 그녀를 보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그녀의 잘못이 아님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그녀를 원망을 했지만 함께 지내면서 점점 그녀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되었고 긴시간 다시 재회한후 그녀에게 다가가고 사랑에 빠지게되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서로의 손을 잡을 수 없어서 갈등을 하고 아파하는 그들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소재로 인해 취향탈만했고 읽으면서 한숨과 한탄이 함께 나왔지만 두사람이 어떤 결말을 내릴지 몰입하면서 읽었고 다 읽고 난뒤에 진정한 행복을 찾은 두사람을 볼 수있어서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트를 마음에 들어하지않는 주다의 숙부로 인해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되지만 주다로 인해 구해지게된것을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첫시작이 제대로된 시작이 아니었고 동생을 찾고 싶어하는 다트의 마음을 너무 잘 알기에 처음에는 동생을 다트모르게 숨겼고 뒤에는 그가 자신을 버릴까봐 다트에게 동생에 대한 행방을 알려주지 못했다는 주다의 이야기를 듣고 다트에 대한 주다의 마음을 알수 있어서 좋았고 서로가 너무 상처가 많았기에 서로에 대한 마음을 감추고 의도치 않게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갈등만을 한 주다와 다트가 갈등이 풀어지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평생을 힘들게 살아온 다트가 츤데레이지만 그만을 아끼고 샤랑해주는 주다로 인해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것을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시간가는 줄 모로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