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다치는 후배인 우시로기의 제안으로 동호회에 참가를 하게됩니다. 수를 짝사랑을 하면서도 자신을 그저 단순한 후배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 눈치 둔한 그로 인해 계략을 세워 그를 자신의 곁에 두려고 노력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공을 유혹하는 수로 인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공과 그런 공이 마음도 모르는 수를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공의 마음을 우연히 듣고 갈등을 하지만결국 공의 마음을 받아주는 수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최악의 결혼생활을 하고 죽음을 맞이한 여주는 회귀를 하게되고 이번에는 저번과는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을 하게됩니다. 회귀전 여주가 처한 상황을 보고 한숨이 나왔고 모든것을 알기에 돌아와서 파혼을 하게 되고 이전과는 다르게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남주를 보면서 당황하지만 그의 따뜻한 배려로 조금씩 상처입은 마음을 위로를 받는 여주를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주를 좋아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여주에게 자신의 마음을 숨길수밖에 없었던 남주는 여주의 파혼이야기를 듣고 그녀를 놓치지고 싶지 않았기에 열심히 그녀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