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다치는 후배인 우시로기의 제안으로 동호회에 참가를 하게됩니다.
수를 짝사랑을 하면서도 자신을 그저 단순한 후배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 눈치 둔한 그로 인해 계략을 세워 그를 자신의 곁에 두려고 노력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공을 유혹하는 수로 인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공과 그런 공이 마음도 모르는 수를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공의 마음을 우연히 듣고 갈등을 하지만결국 공의 마음을 받아주는 수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