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가이드 한결은 면직을 신청하지만 시스템에 거부를 당하고 면직신청서를 수리해주는 조건으로 출장을 가게되면서 센텀지구 해양경비단으로 가게됩니다. 지금있는 팀에서 트라우마를 겪게되고 이제는가이드를 그만두고 싶었던 한결이 출장을 갸게되고 그곳에서 다른 에스퍼들을 만나게되고 지금있는 팀의 에스퍼들과는 다르게 자신을 다정하게 배려를 해주는 그들로 인해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는 한결을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이드가 없었던 그들이 진짜 자신들의 가이드로 생각한 한결을 만나게되고 상처가 많아서 경계심이 높고 철벽을 치는 한결을 보면서 그의 마음에 들고 싶어서 노력을 하면서 상처입은 그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그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함께 살던 동생을 살해한 범인을 찾기 위해서 오브제에 입사를 한 지오는 자신의 이상형인 남자 관후를 만나게됩니다. 처음에는 그저 범인을 찾기 위해서 오브제로 입사를 했고 남주를 만나게 되고 여러가지 어려운일 들을 겪어나면서 숨겨진 진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지오와 자신의 여동생인 이안이 지오의 신분을 가로챈걸로 모자라 지오또한 위험헤 처한 것을 알고 그녀를 지켜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관후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주를 얻기 위해서 여주의 신분을 가로챈걸로 모자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악행을 저지르고 모든일이 밝혀져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그저 남탓을 하는 여조가 한심했고 그런 여조의 악행을 알면서도 그녀를 도와주다가 결국 나락으로 떨어지는 남주의 어머니를 보고 한심했습니다.서로가 서로의 구원이자 안식처가 된 주인공들의 사랑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얐습니다. 악역들에게 주인공들이 어떤 복수를 하게될지 그리고 복수가 끝이나서 그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