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의 아들이었지만 오메가라는 이유로 가족의 애정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던 연수는 태정을 보고 첫눈에 반했기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와 결혼을 했지만 시한부판정을 받고 자살을 하게된 그는 회귀를 하게되고 이제는 태정에게 도움을 주면서 어떻게는 그와 이혼을 하려고 하는 연수와 자신과 결혼을 강요할때는 언제고 이제는 자신에게 도움을 주고 자신에게 마음을 있으면서도 자신과 이혼을 하려는 연수의 본심이 뭘지 궁금하면서 그를 곁에서 지켜보는 태정을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연수가 자신이 원하는것을 이룰 수있을지 회귀전에 연수를 싫어했던 태정이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보면서 태정이 연수에게 가지고 있는 마음을 뭘지 궁금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유일한 친구가 맞선을 앞에두고 연인가 도망을 치게되고 리샤는 그녀대신에 맞선을 보려가게되면서 공작인 미겔을 재회를 하게됩니다. 전쟁터에서 만났고 자신에게 열심이 구애를 하는 그녀에게 철벽을 친 여주는 친구로 인해 그녀대신에게 남주와 맞선을 보게되고 남주를 경계를 하면서도 자신에게 능글맞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는 그에게 조금씩 마음이 흔들리는 여주와 첫눈에 여주에게 반했기에 열심히 그녀에게 구애를 하는 남주의 행동이 멋져보였고과거에 우연히 목격한 일로 인해 남주의 구애에 철벽을 치는 여주를 보면서 어떻게 남주가 여주의 철벽을 무너뜨릴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