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색인과 무색인이라는 계급사회와 차별이 존재하는 세계관속에 살아가는 두사람의 이야기였습니다. 주인인 공과 그의 노예인 수의 이야기로 몰입하면서 읽으면서도 취향턀만한 소재가 들어있지만 잘 읽었습니다.가벼운 피페물로 이지만 수의 상황을 보고 너무 안타까웠고 그런 수를 보호해주지 못하는 공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