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의 사랑을 말리려다가 자신이 로렌스와 사랑에 빠진 클리프의 사랑이야기와 사업밖에 모르고 무미건조하게 살아가던 데미안과 사차원기질이 있는 요하네스와의 사랑이야기 두편을 담고 있는 소설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랑에 빠진 로렌스편이 조금 더 흥미로웠습니다. 각각의 커플의 사랑이야기를 지켜볼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매력넘치는 캐릭터들로 인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