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나 가지고 싶었던 루아드의 아이를 가진 카이지만 남한테 털어놓을수없는 고민에 마음앓이를 하던중 그런 고민을 눈치챈 쌍둥이 형제가 다트를 찾아가게되고 그와 함께 하면서 자신이 가진 불안감의 정체를 알고 그 불안함을 이겨내고 용기를 얻어가는 카이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불안한 카이에게 힘이 되어주는 다트를 보면서 그가 카이곁에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멋진 부모가 되어가는 다트를 멋져보였고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