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야는 죽어버린 스승님을 살리기 위해서 연금술사의 금기인 연체연성에 손을 대지만 실패를 한걸로 모자라 자신이 옛날에 목숨을 구해준 아시프와 닮은 아이를 만들어냈다는것을 깨달은 그녀를 위자료를 받으러 그를 찾아가게됩니다. 부모에게 버림받았고 자신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스승의 학대로 인해 망가진채로 살아온 여주가 스승의 유언으로 스승을 살리기 위해서 한 일로 인해 호문클루스를 만들게되고 그 호문클루스로 인해 남주를 만나고 자신의 아이라고 착각과 오해를 하는 그로 인해 그의 곁에 머물게되고 자신에게 무한한 애정과 배려를 보이는 그로 인해 조금씩 변화해나가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주를 오랜시간 찾았고 자신를 찾아온 그녀에게 직진하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스승으로 인해 원치않는 위기와 갈등을 겪는 여주를 보고 안타까웠고 뒤늦게 모든진실을 알고 분노를 하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