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서 연인 사이가된 주인공들이 자신의 장래로 다시 한번 고민을 하게됩니다. 그저 단순히 미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을 선택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몰라서 고민하는 이와 상대방과 함께 하고 싶지만 자신이 가고 싶은 대학이 멀리 있는것때문에 갈등을 하는 이를 보면서 그들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고 그런 그들이 결국 서로를 위하는 마음에 원치 않는 갈등을 하는 그들을 보고 한숨이 나왔습니다. 우여곡절끝에 그들의 갈등이 잘 해결되는것을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알콩달콩하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그들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과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