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줄 알았는데 자신이 성녀로 소환이 된것을 처음에는 단순히 꿈이라고 생각했지만 꿈이 아니라 현실임을 알게되고 당황하면서도 남주인 황제에게 첫눈에 반해서 어쩔줄 몰라하는 그녀를 보고 웃음이 나왔습니다.
성녀임에도 능력이 부족해서 그저 황궁에서 지내지만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여주라서 매번 사고를 치고 그런 여주의 사고를 수습을 하면서 그녀에게 좋은 말을 1도하지 않는 남주와 그런 남주의 외모에 매번 반해서 그의 앞에서 흑역사를 매번 만들어내면서 그에게 휘둘리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이었고 미남을 보면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여주와 여주를 좋아하지만 그녀앞에서 장난을 치는 남주 그들이 어떤 사랑을 하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