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를 위해서 자신을 불태우는 혜주는 은후에게 그룹의 후계자가 되어달라고 제안을 하게됩니다. 악역들로 인해 가족을 잃은 남주는 복수를 하기 위해서 참고 인내를 하면서 복수의 기회를 노리고 있던중 자신을 진대표의 스파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을 보고 후계자가 되어달라고 이야기를 하는 맹랑한 여주를 보고 당황해하지만 그녀와 함께 여러가지 어려움들을 함께 겪어나가면서 자신들도 모르게 서로에게 마음을 주게되고 끌리게된 두사람의 감정변화를 지켜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상처가 많은 남주가 여주로 인해 조금씩 상처를 치유받아가는 것과 그녀와 사랑을 하면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남주를 보면서 다행이다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복수와 사랑을 모두 손에 넣고 행복해하는 주인공을을 만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과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