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가 적지만 키라라한정 다정한 켄과 자신의 마음에 솔직한 키라라 둘의 사랑을 지켜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두사람이 어떤 사랑을 하게될지 궁금하면서 읽었습니다. 여전히 머리속은 꽃밭이지만 선입관을 가지지 않고 자신의 사랑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키라라가 너무 멋졌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다양한 커플들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