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을 갚기 위해서 남의 도움을 받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에무가 멋졌고 그런 에무를 보면서 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하는 넨지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면서 여전히 단계를 뛰어넘지 못하고 작은 단계를 밟아가는 그들을 보면서 웃음이 나왔고 손버릇이 나쁜이의 협박으로 인해 위기에 처하게된 에무가 넨지와 의외의 사람으로 그 위기를 벗어나가는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