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목적을 위해서 결혼을 했지만 함께 하면서 진심이 되어가는 두사람을 볼 수있어서 좋았고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사랑하는 사이가되었지만 악역들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게된 그들을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안식처이자 구원이 된 두사람의 사랑을 볼 수있어서 좋았고 서로의 사랑으로 아팠던 과거를 치유받고 진정한 행복을 찾게된 그들을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악역들을보고 한심했지만 남주가 제대로 그들에게 사이다를 날려주는것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