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면증으로 힘들어하는 도후는 우연히 만난 다경만이 그 증상을 없애준다는것을 깨닫게되면서 그녀에게 접근하게됩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병을 낫게 해주는 그녀를 이용하기 위해서 접근했지만 그녀와 함께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그녀에게 마음을 주게된 남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똥차가고 진심으로 그녀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해주는 남주를 만나 행복해진 여주를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잔잔힌 내용으로 매력적인 등장인물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