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마야는 그곳에 자주오는 단골손님인 하루를 보고 반했고 혼자 짝사랑을 하게됩니다. 서로가 서로를 지극히 짝사랑하면서 변태짓을 하는데도 그것을 서로만 모르고 서로에 대한 변태력만을 쌓고 있는 그들을 보고 웃음이 나왔고 그들의 행동에지켜보면서 괴로워하는 주변인들과 그들이 선을 넘을까봐 걱정을 하거나 오히려 덥치라고 충동질을 하는 주변인들을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언제쯤 서로의 마음을 알아차릴지 궁금했고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인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