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목린에게 반해서 그녀에게 들이대는 언영과 언영의 마음을 눈치재지 못하고 그가 무서워서 떠는 목린의 반응을 보고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을 하는 언영을 보고 웃음이 나왔습니다. 문화적 차이로 인해 오해가 생기게 되고 목린이 자신의 좋아하다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언영이 뒤늦게 자신의 오해를 알게되고 후회를하고 반성을하는 그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자신에게 적극적인 언영이지만 첫시작이 잘못되었기에 그에게 철벽을 치고 경계를 하지만 언영이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순진하고 다정하다는것을 알게되고 그와함께 지내면서 이전과는 다른 감정변화를 보이느 목린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