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실수로 인해 강제결혼을 하게된 안젤리카와 렌은 서로이 결혼을 반대를 하게됩니다. 각자 상대방과 결혼에 부정적이었지만 함께 어려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된 그들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능력있는 안젤리카가 그 능력을 펼치지 있도록 도와주고 배려해주는 렌이 멋졌습니다. 과거에 인연이있었지만 왕자로 인해 오해를 하게되고 서로를 기억하지 못하면서도 서로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치게된 그들이 어른이 되고난뒤에 국왕으로 인해 인연을 맺게되고 여러가지 일들과 위기를 함께 이겨나면서 진전한 연인이 된 그들의 만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