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에 모든것을 잃어버리고 충격을 받은 진우는 우연히 바에서 만난 청년에 의해 일자리를 소개를 받고 부잣집 가사도우미를 하게되면서 그 집주인인 주인을 만나게됩니다. 진우가 당한일들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지만 재이를 만나고 그덕분에 주인을 만나고 그덕분에 조금씩 마음의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진우를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을 보면서 무서워하지 않고 그저 평범한 한 사람으로 대하는 진우에게 처음에는 호기심이었고 점점 그에게 마음을 주게된 주인의 감정변화를 지켜볼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흥미로운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