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네가 사는 세상
엘르니앤 / 조아라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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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너무 커서 여전히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힘들어하는 설아와 자신또한 상처가 많지만 설아밖에 보이지 않고 그녀한정집착을 하는 도균 둘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서로로 인해 구원받고 조금씩 그 상처를 치유받아가는 그들의모습을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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