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없는 이유로 카보는 리암과 잠시 떨어지게되고 그 시간동안 서로에 대한 자신들의 마음을 깨닫게된 그들을 볼수 있어서 좋았고 카보가 없는 사이에 다른이를 유혹을하면서 머리속으로는 카보를 생각하고 그가 자신의찾아올때까지 기다라는 리암의 행동을 지켜볼 수 있어서 좋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카보에게 익숙해져 그를 그리워하는 리암와 리암과 떨어지고 난뒤에 더욱 그가 보고싶어서 괴로워하고 그를 쫓아가 리암과 재회한후 너무 기뻐하는 카보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몰입하면서 재미있게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