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배를 당하고 온 황녀에게 측은지심을 가지게된 프리스틴은 그녀를 보살펴주게되고 다시 제자리를 되찾은 황녀로 인해 황녀의 오빠이지 자신의 전남친이였던 제러드와 재회를 하게됩니다. 최악의 상황에 처하게되었지만 그럼에도 좌절 하지 않고 스스로의 능력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는 여주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자신에게 말도 없이 사라진 전남친이 황제가 되어서 다시 만나게되었고 후회를 하면서 자신에게 다가오는 남주에게 휘둘리지 않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의 케미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