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포로 끌려간걸로 모자라 늙은 왕의 왕비가 될 처지가 된 이벨린에게 정체불명의 한남자가 찾아오게됩니다. 극단적인 선택을 할려고 연못으로 간 여주와 여주를 보고 첫눈에 반해서 그녀를 자신의 여인으로 만난 남주 두사람의 이야기로 남주의 정체가 뭘지 궁금하면서 읽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 매력적인 남주로 인해 몰입하면서 봤고 조금 더 내용이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 만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