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괴물의 성 (총2권/완결)
에리훤 / 더클북컴퍼니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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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왕이 도움으로 나라를 구하게된 발리아왕국은 그 대가로 태자 리나르를 받칠 결심을 하게되고 태자와 신관은 괴물의 성으로 떠나게되고 그곳에서 그들이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괴물을 만나게됩니다.

어쩔 수없이 간 괴물의 성에서 자신을 스토커처럼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괴물의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 리나르와 괴물의 손에 죽어야 하는 리나르와 리나르의 명예로운 죽음을 왕에게 전하려고 갔지만 오히려 마왕의 반려가 된 신관베른을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이었고 괴물이지만 너무 순수하고 순박해서 오히려 태자에게 휘둘리는 괴물과 처음에는 괴물이 너무 싫었지만 어느순간부터 괴물에게 마음을 주게된 태자 리나르 둘의 알콩달콩한 사랑을 지켜볼 수있어서 즐거웠고 신관이지만 마왕의 사랑을 받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된 베른을 만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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