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갑작스러운 밀월 생활 : 후작님의 익애 선언 - 후작님의 익애 선언
카무라 아리사 지음, 야치요 하루 그림, 김지윤 옮김 / 코르셋노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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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아라는 어릴때 오빠의 친구인 크리스토프와 약혼을 한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괴롭히는 크리스토프로 인해 그와함께 있는것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고 그가 유학을 떠나게 된 이후로 몇년간 만나지못한 그녀는 그의 귀국후 다시 재회하게됩니다.

달달한 내용이었습니다. 첫눈에 여주에게 반했지만 자신의 마음을표현하는것이 서툴러서 여주에게 오해를 사게 된 남주의 이야기였습니다. 유학을 간 후에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남주는 유학을 끝내고 나서 다시 여주를 만난 그는 두번다시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는 그를 보면서 그가 진정으로 여주를 많이 사랑하는것을 엿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여주는 남주가 자신의 싫어한다고 생각을 했고 항상 자신에게 쓴소리를 하는 남주였기에 그와 함께하는것이 곤욕이었던 그녀는 솔직하게 자신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남주로 인해 오해가 풀어지게 되는것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주와 함께하면서 여주는 남주가 자신의 사랑한다는것을 깨닫게 되고 여주또한 점점 그에게 빠져드는것을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남주에 대한 마음을 깨닫게 된후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것을 보고 오해를 하는 여주를 보면서 그녀또한 남주를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었다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잔잔하지만 달달한내용이었습니다. 예쁘게 결혼생활을 하는 두사람을 볼 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그림체도 좋았고 무난한 내용이었지만 달달한 둘을 지켜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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