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고 그 기억을 잊지 못하고 아직도 힘들어하는 여주는 우연히 그 사람과 닮은 사람을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고 그와하룻밤을 보내게 됩니다. 전혀 다른 두사람이 운명적으로 사랑을 하게되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었고 둘의 사람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