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는 오빠인 친구 강우를 좋아했지만 오해로 끝나게 되고 세월이 흘러 둘은다시 만나게 됩니다. 경영난을 겪는 오빠를 도와주는 조건으로 강우는 이수에게 동거를 요구하게 됩니다. 남주만을 사랑했던 여주와 배신당했다는 이유로 복수를 하기 이해 여주에게 나타난 남주의 이야기였습니다. 몰입하면서 읽을 수있었지만 왜 둘의 사이가 어긋난는지 알고 난뒤에 한숨이 나왔고 아무 죄도 없는 여주가 남주의 오해로 인해 힘들게 지내는것을 보고 안타까웟습니다. 그러나 남주또한 여주에 대햔 마음이 식지 않았고 그렇기에 복수를 하기 위해 접근을 했지만 그것은 자신의 마음을 과소평가한 자신에 대해 헛웃음을 지으면서 여주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는 그를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남주를 좋아하는 이로 인해 큰일을 당하게 된 여주를 보고 안타까웠지만 그 일로 인해 남주를 오해하고 막무가내로 행동을 하는 여주를 보고 답답했고 자신이그녀에게 한 행동을 알기에 그녀가 자신을 떠날까 두려워 겁쟁이가 되어버린 남주를 보면서 삽질을 하는 둘을 보고 제발 속마음을 털어놓고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몰입하면서 읽을 수있는 내용으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여주에게 마구 휘둘리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고 여주가 너무 남주 바라기고 남주의 행동을 쉽게 용서해주는 그녀가 참 답답했지만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녀가 참 남주를 많이 사랑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읽을 수있는 내용으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