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가는 자신의아버지에 의해 나이많은신랑에게 팔려왔고 결혼을 했지만 첫날밤에 과부가 된 불쌍한 여주였습니다. 그런 그녀를 노리는 사람들에게서 그녀를 도와주기 위해 남주인 제르덴이 나타나게 되고 그와함께 있으면서 여러가지 도움을 받게 되고 이전의 남에게 휘둘리면서 살아온 삶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삶을 살게 된 그녀의 이야기였습니다. 남주의 숨겨진 비밀이 뭘까 궁금하면서 읽었고 그의 비밀을 알고 난뒤에 그가 정말로 여주를 아끼고 사랑한다는것을 누구보다 잘 알수 있었습니다. 모든 갈등을 이겨내고 행복해진 두사람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짧은 내용으로 즐겁게 잘 읽었고 내용이 더 있었으면좋게다라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으로 남주를 만나서 그의 도움과 스스로의 노력으로 능력있고 멋진 여성으로 성장한 여주를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매력적인 두사람과 그 두사람의 멋진 케미를 지켜볼 수 있어서 좋았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