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귀여운 존재들이 등장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서로를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어 간다.페이지마다 정겨운 민화로 가득 채워져 있고, 민화 특유의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가 잘 느껴진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다.이 책은 따뜻한 민화 그림과 함께 읽으며, 친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다.김인자 작가의 민화 그림책으로, 소장 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라고 느꼈다.#우리는친구 #김인자글 #김한선그림 #우리민화 #단비어린이